파머스 파켓이랑 그로브랑 연결이 되있습니다
하지만 차가 엄청 많고 엄청 복잡해서 우버 잡기도 힘들고 잡아도 그 차를 찾기가 여간 쉬운게 아닌 거 같습니다.
그로브는 그렇게 크진 않은데 나이키, 애플, 맥, 디올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고
파머스 마켓은 그로브 우측에 위치해있는데 자라 매장 건너편에서 들어가면 유명한 팜파스 그릴이 가까워요.
그로브는 한국 작은 전통시장?같은 느낌이에요
팜파스 그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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