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험난했던 뉴욕행 비행~.. 입국심사 1시간 넘게 줄서서 기다림~..


내용: 저는 23일밤 뉴욕시간 10시에 도착해서
ESTA비자를 예전에 받고 미국에 왔던분들은 따로 줄을 
분리시키길래~.. 더 빠를줄 알고 몇번왔었던지라 그줄로
재빨리 갈아탔는데~.. 이게 왠걸요~..? 

2번 심사를 받게하는데다 인원이 많아서 더오래걸렸어요~..
무슨 기계 앞에 줄서서 심사를 받고나서 다시 사람한테 또
재심사를 받았네요~.. 줄을 결국 2번 서고 ㅋㅋㅋ 거의 맨
끝에 끝났습니다~.. 혹시 못들어가는거 아닌가~~?? 속으로
마음이 조금 작아졌었지만 다행히 입국심사 통과후 현재
뉴욕 타임스퀘어쪽에 거주중입니다~.. 

이번 미국행은 정말 말도많고 탈도많고 덕분에(?) 친구도 
생기게된~ ㅎㅎ 그야말로 힘들고 긴 여정이었네요~.. 

자세한 부분은 생략했지만~.. 이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입국심사때 쫄지말고 당당하게 웃으며 얘기하면 담당자도
금방 통과시켜준답니다~ 심사시 얼버무리지 않도록 정확
하게 본인의사를 표현하고 뚜렷한 여행목적만 잘 말하시면
모두 뉴욕에서 좋은 여행되실거예요~ ㅎ

이상 새벽에 몇글자 끄적거려보아요~ ㅎㅎ 
인죠이 유얼 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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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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