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랑 둘이 입국심사후기

12월 23일 20:40 아시아나타고 출국했습니다.
현지 시각 14:30분에 LAX 도착했습니다.
게이트에서 맡긴 유모차가 안나와서 20분정도 기다렸어요.
꼭 기내반입 되는걸로 준비하세요~
유모차 찾고 입국심사 받으러 갔는데 OMG....
어마어마한줄... 1시간여 기다리다 ESTA 출력하는곳 순서가 됐어요. 사진찍고, 손가락찍고 출력물이 나왔는데 저는Xㅠ 아드님은 O나왔어요.
줄 서 있는 동안 입국심사 회화 벼락치기 했어요.
암, 히얼 온 싸잇씨잉...중얼중얼
열심히 외운 여행 목적은 안 물어보고
1.어디가냐?
2.얼마 가져왔냐?
3.푸드 뭐 가져왔냐?
아들 여권 사증 보더니 필리핀 스탬프가 많은걸보더니 (세부 8번) 필리핀 왜 갔냐고?? 베케이션 이러고 끝
이제 끝났구나 싶었는데
세관신고서 내는데 음식있다고 적었더니 짐검사 받는데 또 30분소요... 호텔 셔틀 타는데까지 2시간 40분 소요됐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2-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5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