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하는데 엄청 오래걸린다길래 내리자마자 엄청 빠르게 걸어갔습니다! 나름 빠르게 키오스크 기계에서 당당하게 X표를 받고.....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심사관 앞에 섰습니다.
영어 듣기도 말하기도 안되는지라 너무 불안했는데 특정 단어는 들리더라구요!
1. 며칠동안 있을꺼야?
-11일!
2. (손에 든 e티켓을 가져가서 본뒤)흠...새해때는 어디가?
-LA에있을꺼에요!
3. 새해인데 왜 다른곳 안가고 여기만 있어?
-친구가 여기에 살거든여^^
그러고 손가락 지문찍고 사진찍고 끝났어요ㅎㅎ
다 끝나고 짐찾으니까 2시간 지나있더라구요..ㅠㅠㅠ
여자 혼자 LA 입국 후기(3시간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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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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