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타고 뉴욕으로 미국 입국했습니다.
첫 미국행이였는데
입국심사를 받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약 3시간 걸렸어요.
줄이 너무너무 안빠지더라구요.
제가 뒷줄에 앉아서 그런지 참 힘들었어요.
(심사하는 분은 1분 계셨습니다.)
3시간쯤 되니깐 심사하는 분이 늘어났고 뒤에있던 다른 외국사람들이 환호하고 박수쳤어요; 그분들은 제가 탔던 비행기 바로 다음에 왔었습니다.
출장으로 왔는데 아무래도 오래걸리다보니 입국심사 때 질문은 단순하게
1.목적
2.체류기간
3.너희 회사는 뭐하냐
4.숙소
5.현금 얼마나 가지고 있냐
6.출장 목적은 뭐냐
정도 물어봤었네요.
어렵진 않았어요!
입국심사보다 더 힘든 기다림의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