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공유] LA에서의 첫날이 아쉽게 저물어가네요~

햇빛도 좋고 공기도 좋은 LA

걱정했던 입국심사도 인상좋은 Martinez씨가 농담하며 쿨하게 통과해주고

마지막 짐 찾아서 나올땐 한국인이

음식 가져온거있냐고 해서 김치 햇반 참치 김 솔직히 얘기하니 역시 통과~

Thrifty에서 차도 무사히 픽업해서

숙소도착♡

좀쉬고 북착동순두부 가서 흡입하고 Grove가서 구경하고~~

 


 

 

기대했던만큼 깨끗하고 편안한 방에서

하루 마무리합니다^^

 

 

 

동네도 예쁘고~ 멋찐 강아지가 곳곳에서 산책해서 낼아침일찍 산책 예정ㅋ

LA에서 더 머물고 싶은 심정!

 

참!

날씨 딱 좋아요

반팔에 긴팔 겉옷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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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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