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쇼핑~

la east 쪽 거주하는 동생집에 있어요~
25일간 있을거라 아직 마트 장이나 좀 보러다닌게 다입니다..

ross, tj-max, marshallmall 등등을 깄었는데..
어찌 가다보니 전부 더 이스트 쪽으로 갔는데...
쇼핑몰 물건이 전부 살만한게 늠늠 없고..
동생말로는 이스트쪽이랑 웨스트쪽이랑 좀 다르다며...
진짜 그런듯요~~

다들 말하는 득템을 하시려면~
각종 쇼핑몰들 웨스트로 가셔요~~

시타델아웃렛은 정말 작어요 ㅎㅎ
작아서 둘러보긴 좋기도 했지요.. 브랜드는 증저가 브랜드가
모여있어 득템하긴 좋은듯요.. 코치같은건 막 70프로세일에 20프로 추가세일....이렇게 하더라구요~

다이소도 가봤는데.. 코그트코에서 산 연어를 먹으려 필요한
고추냉이가 팔더라구요 3불. 튜브에 핫 이라고 적혀있어서
좋아! 하고 샀다가... 듁을뻔요..ㅠㅠ 진짜 대박 매운거였......

코스트코는 국내 멤버쉽카드를 쓸 수 있지만
카드는 비자카드만 사용 가능했어요~~
피자는 국내보다 덜짜고 훨 맛있는 느낌~~ㅎ
조각피자 포장주문했는데 국내처럼 작은 박스는 없어요~
그냥 종이접시에 얹어서 호일덥어... 포장해 달랬더니
자기들은 그런거 없다네요~

레돈도비치를 오후쯤 갔었는데
노을이 엄청 멋지더라구요~ 주변 건물사이에 지는 노을은
더 이국적인 느낌!
주차는 차 빼시는 분이 자기 비용지불했는데 시간남았다며
영수증줘서 즨 공짜주차하고 왔어요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4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