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몬트리올-뉴욕 비행기라 몬트리올에서 심사를 막 끝냈습니다.
집에서 정리하면 까먹을 것 같아 심사마치는대로 적네요.
1) 미국에 왜 왔니?
2) 얼마나 머무를거니?
3) 또 어디들리거니?
4) 미국이 처음이니?
이렇게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짐검사가 좀 오래걸리고 심사는 금방 맞췄네요.
남편이랑 같이 심사받아도 되냐고 물어봐서 같이 이동하고 한국행 비행기표도 같이 보여줬습니다.
이제 뉴욕으로 갑니다><
퀘벡-뉴욕 심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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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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