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수요일 디즈니랜드 어드벤쳐파크
낮에는 해가 뜨거움. 저녁에는 바람막이 필요.
디즈니랜드 넘 예쁘고 넘 재미있었어요^^
인크레더코스터를 저희 딸은 3번을 탔구요.
후룸라이더 비슷한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그건 오후에 타세요. 복불복이지만 누군가는 홀딱 젖습니다. 티를 벗어서 물을 짜는 사람도 여럿 봤어요. 복불복입니다~^^
겨울왕국쇼를 볼 때는 꼭 가디건을 가져가시길. 넘 추웠어요.
써브웨이에서 샌드위치를 포장해가서 점심에 먹었구요(어제 타고의 공포때문에ㅜ.ㅜ) 물도 사서 가지고 갔네요^^
한참 잘 놀다 시차때문에 다들 급 방전이되서 숙소로 돌아왔어요.
디즈니는 편하게 외출(?)해도 된다네요. 티켓은 꼭 챙겨서 다녀야돼요.
그리구 주차도 하루 25불에 영수증을 보여주면 외부에 왔다 갔다 여러번해도 괜찮아요.
휴식 후 재입장을하니 퍼래이드를 못봤네요.ㅜ.ㅜ
요즘 할로윈데이라서 저녁에 분위기가 넘 좋더라구요.
사진도 많이 찍고 잘 놀다와서 넘 해피한 하루였어요.
참. 카스랜드에 자동차 어트랙션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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