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 입국 심사

방금 들어왔는데 저 같이 바보짓 하시지 말라고 글써요ㅠㅠ

이미그레이션 들어오면 왼쪽은 시티즌 오른쪽은 비지터에요

근데 분명 키오스크 얘기를 봤었는데 키오스크는 시티즌 쪽에만 잔뜩 있고 그 쪽은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비지터 쪽에 다른 사람들 따라서 줄을 섰습니다

줄이 1/3? 절반?쯤 줄었을 때 갑자기 직원분이 이스타 비자는 키오스크 쓰라고 ㅡㅡ

전 기다린 시간이 있어서 걍 서 있었거든요 이게 완전 멍청한 짓이었어요

이스타랑 아닌 쪽이랑 줄 줄어드는 속도가 다릅니다

저 기다리는 동안 다른 분들 다 하고 가셨어요ㅠㅠ

프레스티지 타고 일찍 나왔다고 좋아했더니 제가 젤 늦게 끝나서 한 시간 조금 넘게 기다렸어요

심사관 질문은 여행 왔니? 얼마동안 있을거야? 두 개가 끝이었습니다

여러분 무조건 키오스크로 가세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2-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29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