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9일 JFK 후기

아시아나 OZ222 타고 10시 50분 도착 비행기였는데, 10시 10분쯤 도착 했어요.

좌석은 2열이였어요. FIRST ESTA 여서 E로 갔는데 입국심사 줄을 두개로 나누더라구요. 그래서 사람 없는쪽으로 가서 앞에 사람 한명 기다리고 바로 저랑 제 친구였습니다.

질문은 친구한테는
어디서 왔냐, 누구랑 왔냐, 친구 영어 잘하냐, 돈 얼마 가져왔냐, 얼마나 여행하냐, 왜 기간이 3주냐, 음식 반입한거 있냐, 어디서 머무냐, 어디어디가냐, 직업이 뭐냐, 미국 처음온거냐 등등 물어봤구요!

저한테는
앞에 사람이랑 같이 온거냐, 한국 어디에서 왔냐, 직업이 뭐냐, 돈 얼마가져왔냐, 미국 처음온거냐, 음식 반입한거 있냐, 어디어디가냐 정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앞 친구한테 많이 물어보고 저한테는 조금 질문이 생략 됐었어요!
바우처 이런거 하나도 안보여 줬구요!
저희는 입국심사 받고 수화물 찾는데까지 20분도 안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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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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