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벼룩시장 구경하는것을 좋아하는지라 일찌감치 이번 여행 일정에 리스트업했던 브루클린 벼룩시장!
매주 일요일, 맨하튼브릿지 아래 덤보에서 열린다고해서
사우스스트리트시포트-브루클린 벼룩시장-덤보-브루클린 브릿지 파크-그리말디피자(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타임아웃 마켓으로 급변경)-브루클린브릿지 산책(맨하튼으로 넘어가면서 야경감상)루트로 하루일정을 짰습니다.
브루클린 플리마켓 규모는 아주 크지는 않지만 미국 빈티지 제품(가구, 리빙제품, 소품, 의상, 장난감 등등. .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현지분들이 많이들 계셔서 마치 뉴요커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70-80년대 빈티지 목걸이를 겟, 같이 간 저희 아이들은 개미지옥같은 장난감 부스에서 탕진하고 왔습니다^^;;;;
벼룩시장 좋아하신다면 브루클린 일정을 일요일로 잡으셔서 둘러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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