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illion airways 경비행기 + 헬기 투어 이용했고, 조수석포함 9명 수용할 수 있는 경비행기를 타고 콜로라도강과 하버댐을 건너 캐년을 살짝 맛본 후 헬기타고 사우스림에 다녀왔어요!! 투어하는 내내 우와 만 연발한 것 같습니다.
헬기에서는 운좋게 앞자리에 타게 되어서 더 뜻깊었던 것 같아요!!
헬기투어 정말 칭찬합니다ㅠㅠ 돈 안아까워요.. 그저 행복..
아 그리고, 아침엔 괜찮았지만 오후1-2시에는 정말 타죽을만한 날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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