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가보니.
리턴 이스타는 D그룹. 첫 이스타는 E그룹. 으로 키오스크 거치지않고 줄 서는게 원칙인거 같습니다.
(복도에서부터 간판같은 안내문으로 세줄로 서서 이동하면서 그렇게 안내되어 있어요)
이걸 무시하고 키오스크 거쳐 가도 되는건지까지는 모르겠고요.
근데 입국심사가 얼마가 걸리냐하는건 E그룹에 서는게 문제가 아니고
E 앞쪽 창구가 몇개 열리느냐가 문제에요.
저희 OZ222로 갔는데 첨에 창구 2개로 하다가. 시간 엄청 보내고.
뒤에 외항사 승객까지 몰리니 A~C쪽 창구로 분산시켜서 저희 가족도 A쪽에서 했어요.
리턴이스타와 첫이스타가 같이하려면 첫이스타쪽에 선다고들 해서 저흰 E그룹에 줄섰었고요.
5인가족이라 함께 심사관 앞에 서서 순서대로 지문찍고 도장 받았고요.
질문은. 며칠있냐. 왜왔냐. 그런 정도로 5~6개 물어봤고 문서 보여주지는 않았습니다.
하튼 기다리느라 엄청 오래 걸렸는데. 카톡 시간 보니까.
비행기 바퀴 땅에 닿은 후 짐(이미 벨트 멈추고 승객들 가방 한쪽에 세워둠) 가지고
출구나와서 택시 부르는데까지 1시간 20분 걸렸어요.
빠른 입국심사 후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