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꽤나 지난 입국심사 후기입니다.(11월19일 입국)


내용:
11월 19일 새벽시간대에 입국했었답니다.
저는 어머니랑 둘이서 입국심사 받았구요. 우선 심사관성향은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는게, 한국말을 너무 잘하시던데요?
정말 운좋은 입국심사관을 만나서 한국말을 간간히 하면서 유머도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저희가 모자지간이다보니 불법이민자처럼 보이지않아 정말 말장난만 하고, 기본적은 영어로 여행목적정도만 묻고 통과해주더군요.

혼자오는 여성분들은 꼭 편안한복장으로 오세요. 혹시라도 화려한 복장이면 잘못걸리면 골치아프니깐요.

아! 그리고 저희는 심사하기전에 하는 esta발권기에서 엄청 시간낭비를 많이했었어요. 가시는 분들은 꼭 미리 esta발권에 대해 공부하고 가셔서 초스피드로 심사받으세요. 저희는 시간 지체해서 2시간가량 심사관 기다리는 꼴을 당했네요.
그리고 이상하게 심사기다리는 곳에서는 인터넷이 안되더군요?? 저는 한국에서 t모바일 현지유심을 받고 미국 도착하자마자 유심 교체해서 쓸려고하니 막상 기다려야하는곳인 심사관앞에서는 인터넷이 안되었어요. 참고하시고, 기다릴때 심심하지 않게 준비하시고 심사받으세요.










| 유의사항
- 질문 전 먼저 왼쪽 검색창에서 검색해주세요! 거의 모든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날씨 질문 등 모든 질문/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2-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17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