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짧고 간결한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친구들 3명이랑 같이 총 넷이서 들어왔는데,
키오스크 통과하고 2 2로 나뉘어져서 심사받았어요.

제 앞에 동남아 쪽 여자분이 각각 두 분이 계셨는데
심사도중에 다른 직원이 와서 데려가는거 보고 엄청 긴장....

엘에이 왜왔어?
얼마나 있다 갈거야?
어디서 묵을거니?
여행 경로가 어떻게 되니?


이렇게 얘기하고 끝났습니다.
제가 캠핑카 여행이었어서 어디 갈건지 물어본 것 같기도 하구요.
호텔바우처랑 이티켓도 뽑아가긴 했는데 따로 요청안하고 그냥 보내줬어요.
앞에 서있던 사람들 다른 곳으로 데려가는거보고 엄청 긴장했지만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영어 못하는데 천천히 말해도 다 알아듣더라구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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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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