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어제 신나게 나이아가라를 즐기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갑니다. 치킨을 워낙 좋아하고 원조인 버팔로 윙을 먹기 위해 서둘렀어요.
아침 9시인데 이건 꼭 먹고 가야지 해서 공항에 들어오자마자 다들 간단한 아침 식사 하는 사이에 저희는 윙을 시켜서 콜라랑 먹었어요 .
오리지널을 추천해 주셔서 먹었는데 입에 가져가는 순간 부터 기침을 하기 시작했어요. 식초의 시큼함이 입안 한 가득과 후각을 자극 하기 시작했지만 적응하기 시작했어요. 같이 나온 샐러리는 정말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는 유용한 채소 였습니다.
한번쯤은 먹을만 했어요. 너무 시큼해서 설탕을 달라고 해서 뿌려서 먹으니 칠리소스가 되어서 먹을만 했어요!
오리지널은 한조각 먹은거로 만족했어요!
서버분이 시큼했냐고 설탕 뿌려 먹는 사람 처음 봤다고 했지만 재채기 하는 두 사람 보며 이해 한다고 했어요.
가격은 14,90달러였어요! 저희는 콜라두잔에 해서 21달러 조금 넘었는데 팁까지 24달러 주고 나왔어요.
꼭 원조라고 먹어 볼 필요는 없지만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시도 했지만 한번으로 족해요!
남편은 권유까지는 말라며!! ㅎㅎ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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