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겁이 굉장히 많은 사람으로써 입국심사 볼때 정말 덜덜 떨었습니다.
JFK가 입국심사가 엄청 까다롭고 무섭다고 많이 들었거든요ㅠㅠ
역시나 심사대에 있는 분들은 험악하게 보이는 분들이 대다수엿고....
한손에는 비자 한손에는 다음 출국지 바우처를 들고 어떻게 말할까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왠걸 저희 줄을 담당하고있던 흑인의 발을 밟았습니다.............
제가 오오오오 쏘리 했더니 웃으면서 제 손가락에 있는 문신을보고 이쁘다고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러고 자기 문신해서 아프다고 그러길래 아 그러냐고 그럼서 웃으면서 지나갔습니다.
뭐 이건 이거고 다시또 심사 걱정을 하고있었는데 제 앞에 계시던 흑인여자분이 심사를 받고계셨습니다
심사하시는 분도 흑인분이셨는데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여자분 빨간딱지를 받..............
분위기 험악.... 그다음 나는 어쩔거며......등줄기에서 땀이......................................
정말 더 떨려서 손이 덜덜덜덜 떨리는.......ㅜㅜ
그러고 NEXT 라는 말에 조심스럽게 가서 HI...ㅎㅎ 이러고 여권을 줬는데
정말 단한마디의 오고가는것 없이 도장을 팡팡 찍더니 저는 그대로 끝났어요...
ㅋㅋㅋㅋㅋ 정말 허무하고 내 두손에 있는 이 비자와 항공권은 무엇이며.....ㅋㅋㅋㅋㅋㅋ
잊을 수 없는 입국심사였습니다.
내년 5월에 7박동안 다시 가기로했는데 그래도 또 떨리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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