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 피어슨공항] 토론토 공항에서 미국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내용:

에어캐나다로 토론토 경유해서 갈 때 토론토에서 미국 입국심사 합니다.
저는 현재 무직 백수인데 결과적으로 조금 깐깐하게 굴기는 했지만 잘 통과했습니다.
제 앞에 있던 중국인들 방으로 끌려갔고 저보다 십분 정도 일찍 시작한 중동 여성분 저 끝날 때까지도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Q. 어디 감? A. 동부
Q. 왜? A. 여행
Q. 직업이 뭐임? A. 무직인데 내년에 일 시작할 예정이야
Q. 무슨 일? A. 일 설명해줌
Q. 왜 하필 내년? A. 회사에서 내년부터 오래
Q. 그럼 졸업은 언제 했어? A. 2년 전(여기서부터 조금 후달렸음)
Q. 그럼 졸업하고 쭉 뭐했는데? A. 취업준비
Q. 그럼 여행경비는 어떻게 준비했는데? A. 내가 원래 갖고 있던 돈이랑 부모님께 조금 빌렸어
Q. 현금 얼마 가져옴? A. ~~만큼
Q. 통장에는 얼마 있음? A. ~~만큼
Q. 미국에 친구 만나러 왔음? A. 아니
Q. 식품 뭐 반입함? A. 아니
Q. 오케이 (도장) ㅂㅂ A. ㅂㅂ


지문, 사진 찍는 거까지 5-6분 한 것 같구요. 제 경제상황 때문에 조금 빡셌지 전반적으로 둥글둥글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토론토에서 입국심사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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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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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5 · 댓글 2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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