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금방 걸렸어요.
보스턴이라서 다른 데만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랬는지 esta줄도 줄이라고 할 것도 없었고
질문도 왜 왔니 어디에 있을거니 언제 갈거니 이 세개만 간단히 묻고 바로 지문찍고 사진찍고 끝.
수하물 검사에 뭐가 나왔는지 가방 하나 뒤져보고 별 거 없다고 끝.
수월하게 나왔는데 그 후 개인사가 복병이었지만요 ㅎㅎㅎㅎ
모두들 수월히 나오시길 바래요
착륙부터 공항 출국장 나오기까지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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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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