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밤 9시 도착 편이었는데 뭐 급한일있나 과속해서 7시 반에 도착ㅋ ㅠ
근데 수속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뭐가 급한지 엄청 슥슥 사람들 넘겨서 1시간도 안걸려서 나왔습니다.
남방항공은 내려서 버스타고 터미널이동한다음 입국심사하는데 그것도 다 포함해서 1시간 안걸렸어요.
질문도 왜왔어?며칠있다가?이게 끝.
서류도 안보여달라고 했어요.
제가 두번째 방문이라 그런가...
프리랜서라 거의 무직이라 봐도 무방한데다가 미혼여자 혼자인데 별 신경안쓰더군요.
첫방문때는 니가 무슨돈이있어서 미국여행을 오냔 소리도 들었는데 ㅎㅎㅎㅎㅎㅎ
여튼 입국심사 느슨(?)하네요 긴장안하셔도 될것같아요.
남방항공 여자혼자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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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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