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 7시에 도착해서 심사를 받았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어서 줄은 5분 정도 섰어요!
저는 이번에 처음 온 거구요!
제 앞에 중국인 일행이 세컨더리 룸으로 가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됐지만..
질문은
심사관: 어디 갈거냐?
나: 라스베거스 갈거다.
심사관: 혼자?
나: 미국에 사는 친구와 만나서 갈 거다.
심사관: 친구랑 어떻게 아는 사이냐?
나: 대학 친구다.
심사관: 라스베거스 말고 또 어디 갈거냐?
나: LA랑 그랜드 캐년 갈 거다.
심사관: 돈은 얼마나 가지고 왔냐?
나: 천 달러 가져왔다.
심사관: 알겠다.
질문은 여러가지 하는데 그 질문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냥 형식적으로 묻는 느낌을 받았어요! 지문 등록이랑 카메라로 얼굴 찍으면서 인사치레 정도 같은 느낌이었어요.
줄 길줄 알고 걱정하고 갔는데 짧아서 다행이었네요!
간단한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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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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