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3 아이2명이고 대한항공 타고왔어요.
아침8시15분도착해서.
공항나온게 10시 30분 좀 넘었구요
저흰 어른,아이 모두 미국방문이 2회 이상자들이었고
모두 이스타였어요.
덕분에 아래 페이퍼란에. X표시는없었고
줄도 화이트페이퍼라는 곳에 섰어요.
이스타안에서도 화이트페이퍼와 엑스 라인 두곳으로 나뉩니다.
![]()
질문시작.
언제갈꺼야? 리턴티켓 첨부함
얼마나있을꺼야? 10일
어디갈꺼야? 디즈니.유니버셜.
10일동안 디즈니하고 유니만가? 다는곳은?
친구네도가고 라스베가스도 갈꺼야.
돈얼마? 대답함.
직업이모야? 대답함.
어디회사?직급이모야? 대답함.
오케이~~도장쾅쾅~~
다소 길고 좀 피곤한 스톼일이었어요ㅋ
흑인여자분이셨는데 웃으시길래 간단하게 끝날거라고
생각한 저의 판단미스였던ㅋ
그렇게 인터뷰 마치고
짐 찾고 세관인터뷰갔는데
대한항공 스티커보더니 가방보지도안음 즐건여행되라며 그냥패스~~ㅎㅎ
입국심사에서 공항밖으로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 이후부터는 즐건시간이 남아있으니
힘드시더라고 즐겁게 이겨내시길바랍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여행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