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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결혼한지 일년차 부부의 LA공항 입국후기입니다.
저는 약 8년전 비자받고 미국에서 잠시 공부한적이있고
남편은 어릴때 잠시 친척집에 산적이 있어요~
첫 esta 받은 후 입국이고 요즘 질문 많이하기도 한데서 걱정했는데 매우 간단했어요.
일단 저는 첫 esta입국인데도 X표시 없었고 남편은 있었어요. 그래서 강제로 저도 X표시 긴줄에 서서 기다렸어요ㅠ ㅠ
저희 차례가되서 들어가니 아래와 같이 간단히 끝났어요.
안녕
안녕
미국 왜왔어?
놀러.
얼마 있을꺼야?
7일.
너 J1비자있었네. (더이상 저한테 질문안했어요;;)
응
(남편한테) 넌 왜 X지? 무슨짓을 한거야ㅋㅋㅋ
(제가)몰라. 얘도 모르고 사실 우리 다 왠지 몰라.ㅋㅋㅋ
잘놀다가
웅 고마워.
이게 끝이었어요.
다른 분들도 너무 걱정 마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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