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15분 첫차를 타려고
포트오소리티로 6시50분에 갔어요
호텔이 오소리티앞이에요
타미스빅애플 패스에는
4층 401~410 게이트로 가라는데,
가서 물어보니까
우드버리는 보통 405 또는 410인데
대부분이 405라고.
버스는 코치버스이고,
뒤에 화장실있어요.
405에서 7시정도부터
버스태우더니
7시15분 정확히 출발
우드버리도착하니 8 시 40분정도.
그시간에 고객센터에서 쿠폰북 받을수있고,
식당도 문열어서
상점들 9시오픈하기전까지
Pret a manger에서
커피랑 빵 먹고
9시에 바로 코치 감.
코치 진짜진짜 싼데,
그 옆에 마이클코어스는
코치보다 더더더 쌈
일단 이 사진의 물건4 개를
총 257불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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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에서 뱅글만 2개 39불주고,
토리버치가서 215불 주고
퀼팅 느낌의 메탈 체인백 사고
타미힐 가서
셔츠2개 티1개 89불.
록시땅핸드크림.린도르초코릿 사고
일단 호텔로 복귀.
우리는 토리.코치.마이클 정도만
사려했기때문에 목적달성하고
12시45분 리턴버스타고
다시뉴욕으로 왔는데
트래픽이 하나도 없어서
2시에 도착했어요
이상, 우드버리후기입니다.
이제 한인타운 가서 한식 좀 먹고
놀다가돌아와서
저녁에 라이온킹 보러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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