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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1/11 오전 10시 도착했고 비행기가 뒤쪽이라 좀 늦게 나간 편이예요!
저는 B1/B2 비자가 있어 기계에서 스캔하라해서 했는데 엑스자 떠서 옆 줄로 섰고 제가 선 줄에서 마지막이었는데 모든 줄 통틀어 제일 늦게 입국심사를 받았어요. 그래도 짐 찾는 시간이 있어서 여기서 기다리나 수하물 벨트에서 기다리나 똑같은거 같더라구요~
20대 후반 여자 혼자고 한 달간 여행하는거라 걱정했는데 막 무섭고 어려운 질문 하지는 않았어요!
뉴욕 왜 왔냐? 여행하러
얼마동안? 한달
왜? 회사에서 휴가줘서 그 기간 다 채워서 여행하고 싶다.
돈 얼마가지고 있냐? 현금 1500불에 카드 더 있다.
이정도 받은거 같아요.
그냥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얘기 하면되고 여자 혼자고 기간 길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는거같아요!
지문찍고 즐거운 하루 보내라구 하며 보내주시더라구여!!
저도 오기전에 걱정되는 맘에 후기 엄청 찾아봤는데 진짜 기초적인 영어만 있음 다 알아듣고 대답하니까 걱정말구 다른 여행 준비만 맘편히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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