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으로 적을게요,
총 뱅기에서 내려서 10~20분 만에 배기지클레임으로 갈 정도로 간단했어요 :)
Q1. 어디갈꺼야?
A1. 스페이스니들 음.... 그리고 생각이 안나네 아! 치훌리가든. 그럴려고 나 시티패스 샀어.
Q2. 얼마나 머물러?
A2. 5일. 시애틀~포틀랜드 그리고 벤쿠버로 넘어갈거야.
Q3-1. 너 혼자야? 왜 친구랑 안오고?
A3-1. 난 한국 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이건 내 holiday야. 회사에 말하고 잠깐 놀러왔어.
Q3-2. 지금 한국이 무슨 holiday이니?
A3-2. 아니, 그냥 내 vacation이야. 온 마이 베케이션이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도장을 쾅!!! 찍어주고 끝났어요.
** 제가 A3-1 대답할 때 work라고 했는데 그 때 심사관 눈빛이 갑자기 확 날카로워 지더라구요. 한국에서 일한다의 work가 들어갔을 뿐인데 ㅎㅎ 혹시 몰라서 사원증도 준비했어요!
11일 오전 9시경 혼자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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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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