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라이 운전


외곽일정 모두 마치고 요세미티에서 식스플랙으로 가는길에 한컷!
어제 식스플랙 마치고 차를 포드 익스플로러에서
포드 중형 세단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장거리 운전에 부담 있습니다.
햇살 내리꽂는데 선글라스 써도 렌트카들이 썬팅이 없어 에어콘 틀어도 햇살부담 큽니다.

영상에 보시면 왼손 엄지로 크루즈콘트롤을 통해
속도 조절하며 운전- 피로도 낮고 & 장거리 운전에 무한 자신감 붙습니다.
제가 원래는 이번 여정이 캐년일주 였는데 저 크루즈콘트롤(이하 CC) 덕분에
데스밸리 뒷길에서 인요 국유림 시에라 국유림 요세미티 티오가 패스를 지나 네브라스카 국유림으로 산넘어 오면서 요세미티 들르는 대장정을 했습니다.
운전은 혼자





어제 교체한 포드 중형세단 하이브리드 퓨전도
.CC가 있더군요.
다른 세단 중형들도 CC가 있는줄 모르지만
잘 써보세요.
운전자도 저처럼 경치 보면서 장거리 달릴수 있어 이 여행이 애들을 위한게
저를 위한 여행이 됬습니다.

지금 이글을 적는 에라이 위스파는 wifi가 아주 잘 터지네요.
오늘 유니버살 가는데 여기서 20분 거리고
시내주행에는 suv보다 세단이 낫죠.
가격부담이나 스크래치 부담

궁금한게 있슴 물어보세요.
제가 여기오기전 답을 얻얼수가 없던게
선택과 집중하는 여행 하시는분들의 답변을 못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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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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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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