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영어진짜못하시는 분 계셔서 저도 못하는 와중에 도와드렸더니 맨끝ㅜㅜ
그분이 입국심사하다 또 걸려 한 삼십분계셨나? 누가 도와줘서 지나가시고
드뎌 제차례 근데 하필 오래걸렸던 그아저씨ㅜ
애둘에 저하나
영알못인데 난 어쩌나했더니
마침 작은애가 잠들어서 그런지
측은해보인건지
왜 왔냐
얼마나 있다가냐
어디묵냐
남편은 어딨냐
일하냐ㅜ 안됐다
잼나게 놀다가라
순하게 도착했어요
너무너무 ㅎ 무서웠는데 지나고 나니 ㅎ별거아니네 ㅎ
사람맘이 ㅎㅎ 참ㅎ
신나게놀고있어요
입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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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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