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국립공원] 더워죽어요...얼어죽어요...

 


내용:
데스벨리 갔다가 와...
소금있는데 표지판이 있길래 읭? 하고보니 
한국어로 오전10시이후 트래킹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써있더라구요~
12시쯤갔는데... 정신이 아득해지고 온통하얗고
와... 죽을거같아서 2/3까지 갔다가 돌아왔어요~
얇은 하늘하늘 원피스에 양산도 썼는데 땀폭발...

외국인들이 다 반팔반바지 혹은 탈까봐 여름용 긴팔이었어요~


브라이스캐넌 허허..
어제는 더워죽더니 오늘은 얼어죽어요.
외국인들이 어째 방한용품+목도리까지 하길래
읭? 하고 반팔+긴팔 가을용 긴옷 + 두툼한 후드집업 입고 12시쯤 출발했는데 트래킹하다 추워서 핫초코 사먹규 덜덜거리며 내려왔네요 ㅠㅠ
차 타자마자 패딩꺼냈어요

지금은 페이지에 묵고있는데 가는길 바람이^^
차가 휘청합니다...
숙소 오자마자 at&t 안터지구요^^^^^^^^^
숙소와이파이로 인터넷하네요 ㅠㅠ
첫눈도 여기와서 봤네요. 

낼 홀스슈랑 엔탈롭가는데 또 어떤날씨가 펼쳐질지 
상상이 안갑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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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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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5 · 댓글 12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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