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추워서 고생했던 맨하탄 나이트 크루즈이지만 도보로 보거나 전망대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달랐던 뉴욕의 멋진 모습에 너무 만족했어요. 2층에 있다가 추워서 아래층 후미 갑판으로 내려와 더 좋은 사진도 찍고 괜찮았습니다. (단점-기름냄새 ㅠ)
최근 오픈한 핫플레이스 Hudson Yards에 있는 The Vessel 사람이 많아서 보는둥 마는둥 했지만 존재감 있어요. 뒷 쇼핑몰 2층에 블루보틀 있어서 커피 마시며 한참 쉬었어요. 몰 안에 무지/유니클로도 있으니 간단한 옷이나 물건 필요하신 분들 구입하기 편해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