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세번? 정도 갔었고 뮤지컬 좋아해서 몇 개 봤었어요
팬텀 오브 오페라, 라이온 킹, 위키드, 알라딘 ㅋ
이번엔 가족 네명이 갔는데 저는 이미 본 게 있고 각자 취향들도 있어서 두 팀으로 나눠서 공연을 봤어요
저는 그래서 프로즌.
엄마와 동생은 라이온킹을 보기로 결정하고 좌석때문에 공홈에서 예매하게 됐어요
라이온킹 티켓가격이 어휴 ㅜㅜ 이렇게 비쌌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제가 본 프로즌은 가격대비 대만족 ㅋㅋ
오쇼(www.ohshow.net)에서 할인을 진행하길래 더 착한 가격으로 오케스트라석에서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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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유치하려나? 싶었지만 워낙 재미있는 내용이니까 좋았어요
노래도 넘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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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도 다양하고 배우들도 유투브에서 찾아본 그대로여서 넘 재밌게 봤어요.
영어 모르셔도 겨울왕국 보셨으면 쉽게 보실 수 있는 프로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