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2 oz222 뉴욕왔어요~

중간 좌석이라 서둘러 나갔는데 왠걸 줄서는 사람이 없어서 오픈안한줄알았네요..
3~4개 창구 열려있었고..
저는 이스타비자 첫방문이었어요..
대기없이 심사 5~10분만에끝내고 오히려 짐을 30분기다렸네요
10시 비행기 내려서 맨하탄행 버스11시5분에 탔어요..

질문은
미국첨이야? 그렇다
왜왔어? 휴가다
혼자온거야? 그렇다
친구들이랑 여행안해? 친구들 바쁘다 그래서 여행 보통 혼자한다
얼마나있어? 1주일
현금 얼마있어? 500달러 랑 카드3개있어

중간에 앞창구랑 수다.. 당황
지문찍고 사진찍고..

끝난 줄알았던 질문 또함

한국에서는 머하냐? 일한다
무슨일해? 영문명함 보여줌
음식있어? 없다

질문은 꽤 받았는데 다 예상했던 질문이라 무난하게 넘어갔구요
저끝날때보니 그사이 사람이 마니 줄섰더라구요..
일단 빨리나오시는게 좋을꺼같아요..

그리고 본인 캐리어에 표시해놓으면 좋을꺼같아요..
저랑 똑같은 캐리어를 여행하면서 마주친적이 없는데
이번에 3개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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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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