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남편과 둘이어서 그런지 엄청깐깐해보이는 심사관이었는데 들어서자마자 남편이 헬로우 하니 왠걸 ㅋㅋ 안녕하세여 하네요 놀라서웃었어여 백발에 나이지긋한 이름이 브루스?? 명찰네임이여 그리곤 부부냐 ?몇일있냐 ? 베케이션 ? 도장꽝꽝 30초정도 걸린거 같아여 아시아나 30분이나 늦게도착해서 입국심사줄 어머어마 했는데 여권인식할때도 친절히 도와주고 해서 호텔도착하니 5시 전이었네여 전미국본토는 첨이라 떨었는데 남편은 출장으로 몇번 다녀오고여(ㅡㅡ;남편자기땜에 질문안한거라며)그래서 그런가 긴장한것보단 질문안한듯여 근데 그옆에 심사관 엄청 질문많이 하던데 케바케인거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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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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