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무작정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내용:
출발부터 꼬였던 이번여정.
입국심사는 무사통과되었네요.

일단 도착 후 하나밖에없는 길을 따라가면 우측 내국인 및 카나다인 좌측 포리너 라인입니다.

좌측라인 따라가면 기계가있습니다. 우리 출국할때 여권대는기계랑.같은종류.

근데 직원이 에스타 에스타 하길래 오케 했더니 그냥 입국심사대로 보냅니다. 상관없는듯 합니다.

질문은 모두가 그랫듯 왜왓니. 어디가니. 얼마나있니. + 언제왔었니. 가끝입니다. 저는 미국이세번째라 물어본듯합니다. 
이후 짐 찾고 나가는쪽으로 가시면 다시 트랜스퍼 하는곳이 나옵니다. 그쪽으로가면 좌측에 바로 짐을 부치시면됩니다. 환승일경우는요 ㅎ 대신 도시이름 꼭 물어보세요. 

이후 다시 몸수색 기계통과하는데 문제가생기네요.

면세점서산 술이 1리터이하인데 크다고 머라하네요.

그래서 짐붙이는곳가서 얘기하니 추가금없이 수하물로붙여줬습니다. 이건 없던 계산이네요.

혹시모르니.술사시는분들 고려해보세요. 
1리터안넘어서 이거 700미리다 했더니 그냥.커서안댄다네요 ㅎ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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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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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9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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