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공항 입국심사때 부당한 처사를 받았다고 생각하는분들에게
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침착하게 대응하고 심사관 이름을 기록해 항의하는 방법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무례한 질문·터치를 받아도 화내지 말고 침착하게 답변합니다.
- 심사관 이름은 심사 도중이 아니라 모든 절차가 끝난 뒤 Full Name으로 물어 적어둡니다.
- 배지 번호 등 ID도 함께 기록해두면 좋습니다.
- 캘리포니아는 ACLU of Northern California, 그 외 지역은 TSA 컴플레인 양식으로 신고 가능합니다.
- 글쓴이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동양인 대상 적대 사례가 유독 많다고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무례한 질문이나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화내지 말고 침착하게 답변한 뒤, 모든 절차가 끝난 후 심사관의 Full Name과 배지 번호를 기록해두면 됩니다. 심사관은 자기 이름을 알려줄 의무가 있으며, 이유를 물으면 'Formal Report' 때문이라고 짧게 답하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2.부당한 입국심사 대우는 어디에 신고할 수 있나요?
캘리포니아 지역은 ACLU Foundations of California, 그 외 지역은 TSA 컴플레인 양식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 건은 대부분 기각(Dismiss)될 가능성이 높지만 특정 심사관에 대한 기록이 누적되면 조사·징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3.샌프란시스코 공항 입국심사가 유독 까다롭다는 게 사실인가요?
글쓴이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젊은 동양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장시간 세컨더리 심사와 인종차별적 발언 사례가 특히 많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시카고·뉴욕 등 다른 지역과 달리 샌프란은 동양인 인구·자산이 많아 반감이 더 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인종차별이나 부당대우 경험 없이 일반적인 입국심사 절차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시카고·뉴욕 등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으며, 유독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동양인에게 적대적인 사례가 많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10-3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596 · 댓글 10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