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라는 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한국에서 편하게 예매하고 갔어요~!
공홈에서 구입하려다가 괜히 뭔가 잘못 누를까봐 불안하기도해서 대행 사이트 비교하다가 여기가 제일 싸길래 오쇼로 선택했어요!
두명에 180불 정도로 꽤 저렴하게 보고와서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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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뒤쪽 자리였는데 극장이 많이 크진 않아서 보는데 무리 없었어요!
사운드도 굉장히 웅장했구요
팬텀이 등장할때 그 사운드는 정말 가슴이 벅차더라구요! 배를 타고 크리스틴을 지하로 데려가는 장면도 연출을 정말 잘 한것 같아요~
무대까지 보이는 거리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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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동생은 라이언킹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오페라의 유령을 골랐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뭐가 유명하다고 해서 보는것보단 본인이 좋아하던 작품을 보는게 훨씬 감동이 와닿고 좋은것 같아요!
저는 뮤지컬이 너무 좋아서 한국에 와서도 오페라의 유령 영화도 또 보고 OST도 매일 듣고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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