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따뜻하고,빵빵 거리고, 사람이 많아요

미국 딱.뉴욕 따악







어제 타임스퀘어 사람 너ㅡ무 많았어요..인터넷도 구글맵도 뻗고ㅜ 혼자 외로이 종종걸음..

여긴 크락션 정말 많이 울리는것 같아요
한국 버스아저씨들보다 더 많이 빵빵거려요. 빵빵빵빵 빠ㅡ앙

(그런데) 라인스토어 앞에 줄 왜 저리 길게 서있던거죠 너ㅡ무 궁금했지만
못물어보고 그냥 지나갔어요..


첫날은 친구랑 타임스퀘어 타미스갔다가 브라이언트 파크(뉴욕 무지녀라 이름을 집에와서 알았어요..ㅎ 블루보틀 종이가방 사진말곤 못난얼굴 사진뿐이네요)
에 한참을 앉아있었어요. 좋았어요.

친구가 날씨 계ㅡ속 춥다가 처음 따뜻해진거라는데
친구덕에 못입을 니트만 4개를 가져왔어요^^
그래도 밤엔 쌀쌀해요.


더라이드 타러 이제 나가야되는데 오늘도 사람 많겠죠.
+한국사람들 다들 친구들과 왁자지껄한게 부러웠어요.
군중속에서 혼자 밥먹는거는 살짝 외롭네요;ㅁ;


오..뉴욕엔 5월에 단풍이 있네요..


+
더라이드 버스 넘 더웠어요..푹푹쪄요
천장도 유리에 에어컨 아예 없는느낌.. 누군가 더운시간에 돌아다니느니 낮타임 샀다고 하신걸 봤는데 낮에는 에어컨 틀어주는건가요..-_-;; 6시꺼 였는데 끝나고 내리니 오히려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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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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