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킹콩을 브로드웨이에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킹콩 코스튬과 배경 화면 효과 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토리 라인은 이미 아는 내용과 비슷하고 특별히 튼튼하다거나 인상적이진 않았구요.
광장히 잘 만든 뮤지컬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배우들 연기나 노래는 말 할 것 도 없이 뛰어 났구요.
하지만 여배우가 소리를 지르는 신이나 몇몇 부분은 립싱크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어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킹콩의 움직이라던가 킹콩이 관객석으로 다가오는 장면은 인상적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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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많이 본 편은 아닌데 레미제라블을 브로드웨이에서 본적이 있거든요
굳이 비교를 하자면, 레미제라블이 뉴욕에서 처음 본 뮤지컬인데 레미제라블이 장면 전환 이라던가 노래, 배우들의 연기 등이 조금 더 뛰어난 느낌을 받았구요.
초, 중학교 아이들도 좋아 할만한 뮤지컬이었구요. 물론 관객들 대부분 성인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