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스타없이 나이아가라레인보우 브릿지 입국심사

인터넷 엄청 뒤져봤는데 캐나다 공항에서 육로로 미국 넘어갈때 무조건 이스타가 있어야 한다라는 말과 I-94만 있으면 된다는 말이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얼마전에 I-94로 다녀오신 분 후기가 있어서 저희도 캐나다 비자만 준비했습니다
캐나다 입국시에는 음식물 있음에 체크했고 무슨 음식이냐 해서 누들이랑 김치다 했더니 고기 없냐? 하길래 없다 했고 뭐할꺼냐 하길래 나이아가라보고 뉴욕에 간다고 하고 패스!
뉴욕으로 넘어가는 날 뭣도 모르고 국내 면세점처럼 그냥 가서 사도 되는줄 알고 나이아가라 면세점에 들러서 구입했더니...
국경앞에가서 넘어가는거 확인하고 준다네요...
저희는 3시에 버팔로에서 어머니 친구분들이 픽업하러 오시기로 되어 있어서...
지금 안간다 했더니 이따 찾으러 와라 하더라구요...
근데 도보로 가는것도 아니고 번거로울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환불했어요 ㅠㅡㅠ
쿨하게 괜찮다고 해주시더라구요...

시간되서 어머니 친구분들을 만나서 미국으로 갑니다
미국여권 2명 한국여권 3명
이스타여부를 묻길래 없다고 했더니 여권을 가져갑니다
차를 주차하고 옆에 건물로 가서 I-94를 받으라고 합니다
건물에 들어가니 2층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여~
2층 대기실에 있으니 여권을 가지고 와서 이름을 호명합니다
몇번 카운터로 가라고 안내해줘서 현장에서 서류 쓰고 1인당 6불씩 내고 끝냈습니다~
서류는 한국어로 된 서류도 있더라구요~
뭐 크게 물어보는것도 없었고 쉽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종료 후 들어온 인원이 적혀져있는 쪽지를 하나 주는데...
그 쪽지가 있어야 입구에서 나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여...
I-94는 3명이 받았지만 들어온 사람은 5명이라 5명이라고 쓰여진 종이를 주셨고 입구에 받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나갔더니 다급히 부르시더라구요 ㅎㅎㅎ
잠깐 물마시러 간사이에 저희가 나와버려서 ㅎㅎㅎ
다시 가서 쪽지 주고 나왔습니다~
I-94를 사전에 미리 신청하는 사이트도 있는것 같아요~

https://i94.cbp.dhs.gov/I94/#/apply-document

발급받고 몇일이내에 나가야하는것 같아서 저희는 미리 안하고 현장에서 했어요~
사이트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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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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