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2일째 여행중





자전거 타고 금문교 가는걸 많이 하시길래

따라했다가 ㅋㅋ 트윈픽스 가야하는 시간대에 못일어났네요 ㅋㅋ

피셔맨스 와프 - 금문교 근처 스팟 - 금문교 - 소살리토 - 페리빌딩으로 페리 타고 왔어요 ㅋㅋㅋ

내리막길을 다시 올라와야 하기에 왕복은 엄두가 안나더군요 ㅋㅋㅋ

자전거는 예약해서 총 31불 지불했습니다. (돌아와서 찾아보니 한인민박 어디는 무료로 대여해주더라구요)

소살리토 물가가 장난없구요.. 포지오라는 곳에서 피자 시켜서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아니였습니다.. ㅠ

아이스크림이 대존맛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가리는거 없이 잘 먹었는데 미국음식은 영 안맞나봐요..식욕이 뚝떨어지고, 추워서 그런지 으슬으슬하네요 ㅠㅜ

옷은 꼭 여름꺼말고 가을옷이 딱인듯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말하는게 엄청 어렵네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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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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