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STA비자 발급하고 아시아나 뱅기타고 간 후기!

전 10월 16일에 아시아나 뱅기로 뉴욕에 왔어요!!
지금은 여행중이고 간단히 입국심사썰을 풀고자 합니다
우선 ESTA비자를 발급받고 종이 인쇄물도 다 챙겨갔구요
공항 도착해서 길따라 쭉 가면 안내원이 처음 방문했는지 두번째 방문인지에 따라 줄을 나눠줍니다
대기라인에 맞춰 서 있다가 쭉 가시고 제가 갈 때는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또,대기라인에 아시아나 복장의 한국인(대니얼이었나?)이 라인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소통해주시기도 했구요!!
**그 분이 말하길 가족들은 같이 입국심사 가능하고
친구로 오면 따로따로 입국심사 받아야한다고 했어용

차례가되서 기다리다 여권 확인하고는 심시관이 질문하길
1. 미국에 왜 왔니?
2. 어디서 지낼꺼니?(숙소)
3. 얼마나 있을꺼니?
4. 가지고 있는 돈은 어느 정도니?

이렇게 물은 뒤 대답해주면 네 손가락이랑 엄지 손가락을 양 손으로 지문인식 한 다음 카메라에 눈도장 쾅!!하면
입국 심사 완료에요
딱히 비자 발급 받았는지는 묻지 않았고 제가 먼저 종이를 보여줘서 그런 것 같아요

이상 나름 기억력 짜 낸 제 후기엿습니다
입국 심사~어려워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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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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