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공항] JFK 10/19일 입국심사

런던에서 뉴욕으로 들어와서 터미널8 이용했습니다.
어메리칸 에어라인이용했고요, 오후 7시반 도착해서 심사대에는 8시쯤 줄을 선듯하고 심사마치고 짐찾고 나오니 9시 반이었어요.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Esta 줄을 서고 2013년에 미국에 왔었고 여권도 Esta도 새로 받긴 했는데 거기 흑인 여성분이 first visit 아니면 기계로 그라해서 줄을 섰어요.

엄청 기다려서 여권 스캔하고 지문 찍고 (지문이 안찍혀서 여러번 시도)사진찍고 결국 엑스 표시 나와서 다시 줄을 또서고

입국 심사하는 직원이 두명 뿐이었는데 한분은 어찌나 천천히 하시는지다른 분 4-5명할 때 한명 하신 듯.

얼마나 있냐? 저는 미국에 7주 정도 있습니다.
왜이렇게 오래 있냐? 출장 겸 여행 이다
어느 회사 다니냐? 어디 다니고 출장으로 뭘할거다
Good
지문 찍어라,

끝

런던에서 넘어올 때 수화물이 하나만 되서
엄청 큰 배낭과 노트북 가방이 있어서 줄 서는 내내
무거워서 힘들었어요. 나중엔 내려놓고 발로 밀고 다녔는데
진작 그럴껄 후회, 심사는 간단한데 줄 서는 게 일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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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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