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KE081 입국 후기 입니다.
쭉 나와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사람이 많더군요.
동시간대 다른 비행기가 조금 더 먼저 도착한듯 보입니다. 아마도 동유럽쪽이었던듯.
줄 어마하게 긴데.
일단 ESTA 쪽 줄로 가되 거기서 전 first visit 이 아니어서 직원(몇 번 갔는데 늘 흑인 중년 여성분)에게 제 여권에 있는 작년에 찍은 비자 스탬프 보여줬습니다.
그럼 옆 기계로 가라 합니다.
그 기계로 가서 셀프로 사진,지문 등록 후에 종이 프린트해서 별도 줄을 섭니다.
근데 점심 시간? 쯤 되니 심사원 두 명 중 한 명 어디론가 사라짐..ㅠㅠ 여튼 그나마 first visa 또는 non esta 보다는 조금 빠르게 심사진행.
질문은 어래 세 가지.
왜 왓어? 지사 방문하러 왓어
뭔 일 하니? 어느어느 회사서 OO 일해..
얼마나 머물러? 2주.
그래. 가라.
이상 후기였습니다.
미국 방문이 처음이 아니고 ESTA 가진 분은 과거에 찍은 여권의 비자 스탬프를 펼쳐서 여자분에게 보여주세요~
[10/19] JFK 입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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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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