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50분쯤 뱅기에서 내려서
3시에 이스타기계?작업후 한시간 반 기다렸어용.
처음방문자와 두번째방문자는 다른 길로?안내되더라구요.
(저랑 남친은 첫방문)
한참 기다리다가 자국민?라인 빠지니 저희줄은
또 거기로 옮겨져서 19번 미소짓고계신분 걸렸어요.
남자친구랑 같이 심사뱓았는뎅~
여권받자말자 질문도 없이 지문인식 하라고 하면서 하다가
남자친구 시계보면서 롤렉스꺼냐고 뭐냐고.
방금 간 사람도 롤렉스였다고
swag를 외치곤
제 차례가 되어 저도 지민인식하고, 사진찍고.
즐거운 여행하라며 보내주셨어용.
긴장했는데 볼불복인가봐요..^^
10월19일 4시30분 입국심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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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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