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하기전에 긴장을 많이했어요 여러나라들을 다녀봤지만 미국은 되게 철저한거같아서 많이 긴장도 하고 걱정도 했어요
숙소는 한인민박이었는데 심사때 물어본다하여서 민박측에 물어봤었어요 ‘민박은 미국에서 불법(?)인거 같은데 주소란에 당당히 써도 되냐’했는데 써도 된다하여서 썼구요
또 남들은 다 바우처같은거 프리트를 해오셨더라구요 다들 종이들 한장씩들고있는데 저만 여권달랑 하나들고있어서 약간의 멘붕이와서 부랴부랴 한국가는 항공권이티켓캡쳐하고 민박바우처 캡쳐하고 이스타지바캡쳐하고 했지만 하나도 안봤어요 누구한테 걸리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질문은 어디서 왔냐 며칠머무냐 이게 끝입니다
다들 잘 통과하던데요..
여자혼자 15일 입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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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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