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도움은 안될것 같지만 입국심사 무사통과했어요

 


내용:
LA공항에서 휴스턴으로 환승하는 일정이었는데
한국에서 비행기 안 탄 사람 짐 내리느라 늦게 도착한거에요
환승시간 얼마 안 남아서 초조해했는데 게이트에 제 이름 써붙여놔서 가보니까 이런 걸 주더라고요

 

이거 보여주면 Esta 키오스크나 입국심사 등등 다 사람 없고 빠른 줄로 안내해주더라고요

입국심사는 원래 미국인용 카운터에서 받았는데

방문목적, 여행일수, 지난번엔 미국에 언제 왔었냐

이거만 물어보고 바로 패스했어요

여자 혼자라서 이것저것 물어볼까봐 숙소바우처, 초청장 등등 다 뽑아갔는데 전혀 꺼내지 않았습니다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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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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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3 · 댓글 10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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