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왔어?
얼마나 있을거야?
어디갈꺼야? (가는 도시 말했습니다)
거긴 어떻게 갈거야?
영어를 잘 못해서 마지막 질문을 못 알아먹었는데 풀어서 설명 해주더라구요
등 기대고 앉아서 깐깐한 표정으로 쳐다보길래 질문할수록 긴장되고 점점 따로 불려나갈거 같단 생각이 들었지만 다행히 잘 통과했습니다.
오히려 질문 후 지문 찍는데 지문이 잘 안찍혀서 그게 더 오래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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