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지연되서 9시30분 도착이 12시20분정도에 도착을 해서 엄청엄청 긴장하면서 내려갔습니다.
투어 전까지 호텔 예약 안하고 친척동생네 집에서 지낼 예정이라 혹시 몰라서 투어정보며 투어안에 있는 호텔이며 다 뽑아서 준비를 열심히 해서 갔는데...
왜 왔어? (휴가)
얼마나 있을거야?(2주)
투어하는거야? (ㅇㅇ 한국에 하나투어로 캐년투어랑 유니버셜 ...등등등 갈거야 )
이거만 물어보고 끝났네요
중요한건 제가 영어를 잘 못하고
그사람 말이 빠르면서 작아서 잘 안들려서
저 간단한 문항도 2~3번식 다시 물어봐서 들었는데
웃으면서 열심히 대답하니까
그냥 넘어가준거 같네요!
저처럼 영어 잘 못하시는분들도 긴장만 하지말고
열심히 대답하면 넘어가 주는거 같아요!
생각보다 사람도 없고 빠르게 끝나서 가방 찾아서 나오는대까지 한 25분?~30분 정도 걸린거 같은데
나왔더니 동생이 방금전까지 박찬욱 감독님 공항에 계셨다고 하는데 못봐서 아쉽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