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중 여러 글을보다가 괜히 저도 꼬치꼬치캐묻고 그럴줄알았는데 심사관이 핸섬인데다 별로안물어보더라고요
숙소바우처도안뽑아갔는데
영어 토종 한국발음으로 세븐틴데이수 하니까 오우 굿 하더니 보내줬네요 어젯밤 11일 열한시반쯤 이었는데 한국분들이 별로안계셔서그런지 몰라두 괜히 똥쭐탔어요
그런게보였나 넥스트 해서 살포시 빙그레하며 가서 그런가
여자분들은 파일안에넣어서 정리깔끔하게 해서 오시던데 저는 남자라그런지 지저분하게 그냥 종이많아보이게 반접고 가지런하지 않게 넓혀서 많아보이는척했네요
후기끝 ㅎ ㅎ
괜히 똥줄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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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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